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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진행하고 있는 오픈캐스트(알아보기)를 개설했습니다. “강보라의 프랙탈”이란 연재물과 같은 제목으로 지어봤고, 여러 지식을 공유하는 차원에서도 사용되겠지만, 일정부분 블로그의 홍보수단으로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네이버를 이용하신다면 구독을 해주시면(강보라의 오픈캐스트) 더 좋겠구요. 새로운 서비스를 한 번 사용해보고 기회가 되면 후기도 올려볼게요.
media & communications 2009/04/29 18:00 trackback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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