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수상집

일전에 광고했던 비평상 수상집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뭐 가격대가 조금 만만치 않아 대중성이 떨어지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도서관 자주 가시는 분들은 빌려서라도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올 해는 역시 여성을 다루는 프로그램에 대한 비평이 많았던 것이 눈에 띕니다. 지금도 일주일 내내 ‘공주’와 ‘엣지녀’들의 등쌀에 못 살아남을 것 같으니, 당분간 ‘언니들’에 대한 논의는 끊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 글 ‘여자, 섬 밖으로 나오다’ 또한 드라마 속 여성을 다루고 있으니,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네요. 아무튼 오며 가며 이런 저런 성원 부탁 드립니다. (꾸벅)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쫄깃상콤 고명을 먹어보고 싶네요 :)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