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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5  IGNITE

IG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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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동기가 알려준 (미쿡)+아이의 천국(Paradise of the Geeks), IGNITE』를 소개한다. Ignite는 지난 2006년 씨애틀에서 Brady Forrest Bre Pettis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 현재는 씨애들, 포트랜드, 파리 그리고 뉴욕 등지에 드넓은 커뮤니티를 자랑한다. Ignite의 취지는 간단하다. 전 세계에 퍼져있는 ‘GEEK’들에게 5분의 스피치 타임을 주자는 것. 20 장 정도의 슬라이드와 그 안을 채울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든 자신의 생각을 만인 앞에서 프레젠테이션 할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향후 뻘짓 프로젝트도 이러한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내부적)의견들이 있었고, ‘오픈 소스 소사이어티를 진정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파워풀한 이벤트로 이를 벤치마킹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올 해 두 번에 걸친 ‘Ignite NYC Night’을 가진 뉴욕지부(?)의 영상 둘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NYT의 저널리스트가 전하는 <뉴스의 미래>와 두 번째는 리더십 전문가가 전하는 <리더십, 사회적 마술>에 대한 동영상이다. 그리고 Ignite 본 홈페이지(바로가기) Ignite NYC의 홈페이지(바로가기)도 링크를 걸어둔다. “생각을 나누는 모든 행위는 유의미하다!!!”  

*TED.COM과 같은 영향력 있는 Idea Sharing Conference보다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들만의 흥미진진하면서도 가족적인 분위기를 염탐해 보면 다이내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Ignite NYC 홈페이지에 보면 납땜 대회와 같은 정말 재미있고도 엉뚱한 이벤트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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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13:53 2008/12/05 13:53